seijitsu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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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사지 받는것을 참 좋아하는 편 입니다. 벌써 10년 째 정기적으로 마사지 관리를 받고 있으며

너무 자주 가는 것은 비용 부담 때문에 못하지만 1달에 1번 마사지는 가는 편 입니다.

 

나는 어깨가 잘 뭉치고 목이 뻐근하게 되기 때문에 자주 불편감이 찾아오며 회사에서 일할 때는 컴퓨터를 보는 시간과

자동차를 운전하는 시간이 많이 때문에 더욱 그러한 부분도 있습니다.

 

마사지 샵을 찾을 때 마사지를 처음 받기 시작할 때는 가기 편한 곳으로 많이들 가지만 어느정도 내 몸에 맞는 마사지를

알게 되었을 때에는 자신에게 맞는 곳으로 찾아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압을 세게 해주는 마사지 샵을 찾아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그런 식으로 중국식 마사지, 태국식 마사지, 치료 마사지, 그리고 국가에서 교육 받아서 하던 맹인 마사지, 그리고 스포츠 마사지까지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곳은 제법 찾아 다녀봤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군데를 다녀보면 서비스의 질 차이가 확연히 납니다. 마사지를 한번 받는데 드는 돈은 치과에서 충지를 치료할 때 금액과 맞먹습니다.

 

피로를 쑥 풀어주는 데다가 내 몸에 맞으면 주기적으로 찾아가게 되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겠지요.

 

그 날도 어깨가 뭉치고 목의 피로가 과중하여 회사 근처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마사지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시암 타이 마사지 처음 찾아간 이유는 그냥 싸서 였습니다. 오후 7시 전까지 방문하기만 하면 30,000원에 1시간 전신 마사지를 해 주기에 일단 이른 시간이라 찾아갔습니다.

 

카드가 있다면 계산대 바로 옆에 ATM이 있어 이용하기 편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더군요.

 

 

구로디지털단지 시내쪽 전망을 바라보며 발을 담그자 젊고 아름다운 여성분이 정성스레 족욕을 시켜 주셨습니다.

 

기분좋게 족욕 후 마사지 시작. 1시간 정도 마사지를 했었는데 아마 저는 다음에 또 오게 될 것 같습니다.

마사지사께서 마사지를 하시면서 불편한 부위를 말하자 피곤한 부위를 잘 알고 주기적으로 목과 어깨를 주물러 주시는데 마치 흉부 위 등 뒤로 새 피가 도는 것 마냥 매우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 실망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잘하든 못하든 손 힘이 좋은 남자 마사지사만 무조건 찾아갔던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구로디지털단지 시암 타이 마사지는 앞으로도 부담없이 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다니기도 편리한 태국 마사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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